자료실

선생님들을 위한 음악 교육 자료
라이브러리 아카이브
무료체험 시작하기

고둥둥심포니 음악 개념 연계 페이퍼토이-"32분음표 트라하씽&64분음표 하이씽" 손가락 인형 만들기

  • 자료 소개 머리 기둥에 여러 개의 꼬리가 달린 음표 캐릭터 접기를 통해 가장 짧고 빠른 32분음표(1/8박)와 64분음표(1/16박)의 형태와 리듬을 배우는 시각·촉각 음악 교구재입니다.
  • 추천 연령 초등 저학년(1~3학년)
  • 주제 "32분음표" 및 "64분음표" 개념의 캐릭터 스토리텔링화 및 초고속 음표 기호 시각화
  • 자료 유형

자료 설명

본 자료는 고둥둥심포니 채널의 음악 개념 연계 교구재 제작 시리즈로, 음표 가문의 가장 빠르고 날렵한 자매 캐릭터인 '트라하씽'과 '하이씽'을 세트로 완성하는 페이퍼토이 가이드입니다.

각각 검은색 음표 머리와 기둥 위에 꼬리가 3개 달린 32분음표와 꼬리가 4개 달린 64분음표의 형태가 캐릭터 비주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수업활용 가이드

[추천 수업 흐름]

도입(5분): 이전에 배웠던 사분음표(1박)나 8분음표(반 박자)보다 훨씬 촘촘하게 소리를 내는 '초고속 음표 자매'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기둥에 달린 꼬리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소리의 길이가 얼마나 더 번개처럼 짧아지는지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전개(25분): 영상을 보며 단계별로 두 마리의 음표 인형을 조립합니다.

조립순서: 트라하씽/하이씽 각각의 둥근 머리(음표 머리) 조립 ➔ 꼬리가 3개, 4개씩 달린 정교한 음표 기둥 파츠 연결 ➔ 손가락 구멍 타공 ➔ 몸통 및 팔다리 조립 ➔ 최종 합체

상호작용: "트라하씽의 머리 기둥에는 꼬리가 몇 개나 붙어있지?", "하이씽은 꼬리가 4개나 되니까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다다닷! 하고 소리를 내야겠지?"라며 기호의 형태적 특징을 짚어줍니다.

정리(10분): 완성된 트라하씽과 하이씽을 양손 손가락에 끼웁니다. 매우 속도가 빠른 드럼 비트나 리듬 음악에 맞춰, 교사가 지정하는 음표 캐릭터의 이름(또는 기호 카드)을 보고 손가락을 아주 빠르게 까딱이며 "다다다닷!" 혹은 "타타타탓!" 하고 아주 짧고 날카로운 말리듬으로 소리를 표현하는 리듬 체득 게임을 진행합니다.

[지도상 유의점 (안전 가이드)]

정교한 꼬리 파츠 및 타공 지도: 캐릭터 특성상 음표 기둥에 펄럭이는 여러 개의 꼬리 파츠와 손가락 인형용 구멍을 커팅하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칼이나 가위를 쓸 때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교사나 보호자가 사전에 도안의 타공 부분을 미리 칼집 내어 준비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포함파일

  • 트라하씽 & 하이씽 전개도 세트
  • 꼬리가 3개 달린 32분음표 기둥과 전용 머리·몸통 파츠
  • 꼬리가 4개 달린 64분음표 기둥과 전용 머리·몸통 파츠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한 기능입니다.
SNS 공유하기